"손가락벌레의 조상에서 잘린 것"
"모든 두 손가락과 손가락벌레의 어머니 메티르"
메티르 머리 옆에는 상처(?) 같은 부분이 있다
라이커드의 영문명은 "RYKARD, LORD OF BLASPHEMY"
"BLASPHEMY" 는 신성모독을 의미한다
메티르는 위대한 뜻의 빛나는 딸이므로 신성을 가진다고 볼 수 있다
여기서 반지손가락을 다시 살펴보자
손가락의 색이 보라색인걸 알 수 있는데, 피부색은 피가 안통하면 보라색으로 변한다
라이커드는 반지를 아주많이 끼고있다
즉, 라이커드는 모종의 방법으로 메티르의 머리 또는 신체인 손가락을 얻고, 반지를 이용해 봉인한 게 아닐까?
메티르의 머리는 사실 두갈래이지 않았을까?
사실 메티르는 손톱이 없는데 반지손가락은 손톱이 있어서 그냥 개소리일 가능성이 높다
왜 뭐 메티르도 탈모 비슷한거라서 지금은 손톱이 다 빠진거고 반지손가락의 손가락은 젊을때라 달려있는걸수도 있지
오 근데이거 존ㄴ 말되는데???
설정 변경으로 보이긴 한데 굳이 끼워 맞추자면 메티르가 낳은 초대 손가락 벌레의 것을 자른 듯. 어쨌든 신성한 존재의 자손에게 해를 입힌 거니 모독적이기도 하고
사실 그냥 설정변경이 더 가능성 높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