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에는 맨 앞자리에 앉고 선생님이 나한테 질문할까봐
벌벌 떨고 쉬는시간과 점심시간에는 일진들이 부를까봐
자는척하며 졸업할때는 선생님이 졸업장 주면서
"어 ? 너도 우리반이였니?"
라고 할 정도로 존재감이 없었는데
지금은 프롬게임을 만나고 내 인생이 달라졌다
지금은 부모님이 밥 먹으란 소리에도 안먹는다고 반항도 하고
취직하라는 소리를 들으면 아 내가 알아서 한다고 말대꾸도 할 수 있게됐다
특히 길거리에서 폐지 줍는 노인을 보면
"내가 누구? 빛바랜자" 하면서 노인이 모은 박스 들고 도망갈 정도의
체력까지 얻게 되었다ㅎㅎㅎㅎㅎ
고마워요 프롬게임!!
감동
어지럽네
그래 축하한다
좋아하는 데미갓 빨리
근력은 삧황 ㅋㅋ
섬기는 데미갓 누구임?
일진 주먹도 구르기로 피하는
뿔ㅋㅋㅋㅋ
이 샛기 빛바랜자가 아니라 뿔바랜자 같은데
데미갓 누구 좋아하냐 답변급함
ㅋㅋㅋㅋㅋ
빛평인척 하는 꼴평
찐꼴평
이새끼 다크소울3했네 ㅇㅇ;;
저정도면 프롬갤 상위1%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