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스메르
엄마가 시킨 일이라면
본인은 꺼림칙한 일도 다 하는 최고의 효자
엄마가 시켜서 학살하고도 엄마탓하지말고 내탓하라고 함

모르고트
흉조라고 버려졌음에도 황금률을 수호하고자하고
마음을 다해 로데일 방어함
“사랑받았기에 사랑한 게 아니다 그는 그저 사랑했던 것이다”

모그
형과는 생각이 달랐지만 형이 수도방어전할때 자기 군세
보내서 형의 승리를 이끔
차별받는 인간들 거둬다가 나름 왕국세움
“안스바흐” 같은 사람도 충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