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드윈 위하는 척 위선 존나 떨더니 사실은 좆도 관심 없었고
상냥한 세계 만들고싶다면서 말레니아 토사구팽하고
모그 최면건다음에 사지 분해해서 라단만들고
라단 억지로 최면시켜서 똥꼬충게이로 만들고
차별없는 세상 만들겠다고 사회적 약자들 꼬셔놓고 죄다 버리고 튐
상냥한 세계 만들겠다는 새끼가 제일 폭력적임
그냥 장기말 쓰듯이 주위사람 갖고 논 새끼가 리더쉽이 있을리 만무하니 애초에 지 따르던 새끼들 심지어 말레니아도 죄다 최면어플시킨지 누가암?
고드윈 위하는 척 위선 존나 떨더니 사실은 좆도 관심 없었고
상냥한 세계 만들고싶다면서 말레니아 토사구팽하고
모그 최면건다음에 사지 분해해서 라단만들고
라단 억지로 최면시켜서 똥꼬충게이로 만들고
차별없는 세상 만들겠다고 사회적 약자들 꼬셔놓고 죄다 버리고 튐
상냥한 세계 만들겠다는 새끼가 제일 폭력적임
그냥 장기말 쓰듯이 주위사람 갖고 논 새끼가 리더쉽이 있을리 만무하니 애초에 지 따르던 새끼들 심지어 말레니아도 죄다 최면어플시킨지 누가암?
쥬지로 혼내줘야하는데
수렁의 큰 구멍 유령 대사 선에서 이미 글러먹음
그거 내용 뭐임
자기분수도 못챙기면서 신이 어떻게 되냐고 하는거엿나
자기 반쪽도 못 구하는 자가 어떻게 세상을 구하냐
겉이 번지르르하지도 않은 새끼 걍 미켈라는 실패할만해서 실패한거
내가 좋은세계 만들테니 일단 다들 희생좀해다오
말레니아는 최면어플 맞음. 약속도르 있는 라단보다 오히려 확실함
말레니아는 최면 안걸렸을걸
무슨 근거로?
나한테 묻는건지 위에 놈에게 묻는건지 모르겠는데 내가 말레니아는 최면 아니라고 생각하는건 본편에서 말레니아는 확실하게 미켈라 권능을 두려워하는 모습이 있었음 근데 최면에 걸렸으면 두려워할리가 없잖아? 오히려 좋다고 실실거리지 안스바흐도 최면 풀리고야 미켈라가 두렵다고했고
데미갓이니 최면에 어느정도 저항할수있을거란 생각도 가능하지만 같은 데미갓인 모그도 최면걸려서 아무것도 못했는데 그럴가능성은 낮다고 봄 그래서 난 최면은 안걸렸을거라 생각함
삧 매료시키고 시대로 함께가자고 손내미는 대사처럼 미켈라는 매료하는 행위자체를 그저 올바른 자신에게 상냥한 태도를 가지게 하는 포용이라 생각하지 남을 해친다고 생각하는 인물이 아님. 레다 같은 진짜 충견도 매료한 미켈라의 입장에서 말레니아는 자기를 따라주면 레다처럼 매료로 포용할 대상이고 반대하면 반드시 매료해서 계획에 사용해야 하는 칼임.
그러면 미켈라를 두려워하는 이유를 설명할수가없음
안스바흐랑은 상황자체가 다름. 안스바흐는 매료로 두려움을 잊은 게 아니라 미켈라에게 적대하고 패한 기억, 미켈라에게 적대해야 하는 이유를 매료로 잊은 거임. 매료가 풀리고 나니 인간의 마음을 그렇게까지 표백시킬 수 있구나를 스스로 느끼고 깨달은 거고.
근데 사실 니말도 틀린건아니고 내말도 마찮가지임 어찌된건지는 아무도모름 확실한건 매료에걸린게 확실하다고 밝혀진 데미갓은 모그뿐이지 나머지는 각자 상상에 맡겨야지
안스바흐는 매료해제후 바로 미켈라를 괴물이라 경멸함. 그리고 두려우니 도망갈 것인지, 싸울 것인지를 고민함. 그리고 매료에 빠졌던 시절을 불쾌한 안개가 꼈다고 말하는 대사처럼 매료에 걸린 상태라도 무력감, 기억의 일부가 왜곡된 불쾌감 정도는 느낄 수 있는 부분임. 말레니아는 내적으로 매료를 두려워하면서도 미켈라를 괴물로 부르지 않고 신의 지혜라 칭송함.
자신을 저버렸다는 계획을 알면서도 무력하게 기다리는게 말그대로 사랑을 강제당한 상황이라고 봄
니가 안스바흐랑 다르다했던것처럼 말레니아도 다름 레다도 그렇고 안스바흐는 처음부터 미켈라의 적대자이고 레다는 갑자기 미켈라 추종자 노릇하는거고 말레니아는 어릴때부터 동고동락한 여동생임 미켈라가 황금률을 버린이유부터가 황금률로는 말레니아의 부패를 고칠 수 없어서인데 말레니아가 라단과 싸운것도 다 알고 싸운거고 납치당한 미켈라를 하염없이 기다리는게아닌 신이되어 돌아올 오빠를 기다리고있는거임 단순히 무서워하는게아닌 경외심이라 봄
그리고 미켈라도 말레니아를 져버린건 아님 신이되어서 돌아갈 예정이었다고 봄 단지 그러기전에 삧에게 썰린거뿐이지
미켈라룬으로 매료저항하고 다시 잡힐때 대사랑, 더미대사보면 미켈라가 열려는 시대자체가 사랑만을 생각하는 상냥한 세상이라 매료 두려워 한다는 말레가 미켈라의 새로운 시대를 위해 헌신했다는 전개가 이제 불가능해지긴 한듯.
더미대사에서는 모든 것의 사랑을 강제할 것이라고 말하던데 말레니아는 진작 매료했겠지. 사랑하는 가족이면 더 빨리 상냥하게 만들어 줄 양반이 미켈라임
더미데이터는 결국 더미데이터일뿐 정사스토리에 들어갈수없음.. 그렇게 따지면 원래 더미데이터에서는 미켈라랑 말레니아가 같이 싸우는걸
확실한건 데미갓중에 최면에 걸렸다고 나온건 모그뿐임 나머지는 추측할수밖에없지
더미는 더미로 봐도 이미 미켈라는 삧 매료하면서 시대로 함께 가자고 말함. 글고 본편 아이템 툴팁 중에서도 미켈라는 모두에게 사랑받았고 사랑을 강제할 수 있다는 구절 있는 걸로 앎. 그냥 남용한게 오피셜임.
미켈라가 그런 권능이 있다는것과 그걸로 당한 데미갓은 모그 그것까지만이 오피셜임 나머지는 전부다 뇌피셜이야
매료 무서워 한다는 애가 매료로 세상구한다는 매료뽕신 돌아오는거 기다리는 거면 그냥 매료 맞노 ㅋㅋㅋㅋ
난 이제 여기까지만 말하겠음 다들 상상에 맡김
마리카도 메스메르한테만 축복 남길 정도로 아꼈지만 팽하고 고드프리도 나의 왕 뭐 이런 소리 하더니 팽하고 아들새끼가 엄마 닮은거임 - dc App
아낀건지 "성전"을 이겨야 하니까 애정인 척 만들어준 건진 모르겠지만 팽한 건 맞지
들크나오고 말레니아 토사구팽은 오히려 사장된 이미지인데
들크? 정확한 건 몰라도 순전히 지가 시킨 전쟁땜에 여동생 의지, 명예, 충신 다 잃고 나락가서 죽어가다가 결국 꽃 됐는데 슬픈 티 ㅈ도 안내고 훌륭한 전쟁이었다 나의 칼날 ㅇㅈㄹ 하면서 면전에서 도구취급 하잖슴.
훌륭한 전쟁이었다 나의 칼날 이런대사는 어디서 나온거임? 더미데이터임?
들크 출시전에는 말레니아는 아무것도 모르고 이용당한줄 알았는데 이미 미켈라 계획 다 알고있었고 거기에 동참한걸로 밝혀짐
나의 칼날 축제의 영웅 그대들의 전쟁은 계속 노래되리라. 애초에 미켈라 가신단 서사만 봐도 계획 아냐 모르냐는 자의 동참여부와 관계 ㅈ도 없음. 미켈라는 에오니아 전쟁 서사시 취급하면서 찬양했고 기드온 스토리상 삧이 성수 조지고 온거고 지가 희생시킨 애들 다 죽어서 나가리되도 관심 ㅈ도 없는게 팩트임.
이렇게 정리해놓으니까 행적 존나 폭력적이긴 하네 ㅋㅋㅋ
상냥하게 만들고싶다 = 후대에 사람들이 자신을 칫켜새우길바람
성장하지않는 저주 = 영원히 애 같음 아무거나 잡아서 가지고놀고 죄책감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