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이 2천만장 팔리고 사람들이 들크를 기대해서 개발에 들어갔지만
점점 개발 기간이 길어질수록 열정도 떨어지고 흥미도 떨어져서
빨리 완성하고 치우고 싶은 숙제처럼 느껴졌을거임
학창시절 숙제가 귀찮아서 답안지 베끼고, 답 대충 찍은 것처럼
프롬은 슬슬 여기에 시간 쏟는 것도 싫고 귀찮아서
재탕에 재탕을 하고 설정도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한거임
반박 시 니 말 맞음
프롬은 슬슬 여기에 시간 쏟는 것도 싫고 귀찮아서
재탕에 재탕을 하고 설정도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한거임
반박 시 니 말 맞음
반박할 거리가 없네
여태 모든 들크가 거의 그랬슴 예외로 블본들크만 스토리 설정 다 완벽하고 고리도시 들크도 대충 때운느낌나서 아쉽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