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이 2천만장 팔리고 사람들이 들크를 기대해서 개발에 들어갔지만

점점 개발 기간이 길어질수록 열정도 떨어지고 흥미도 떨어져서

빨리 완성하고 치우고 싶은 숙제처럼 느껴졌을거임

학창시절 숙제가 귀찮아서 답안지 베끼고, 답 대충 찍은 것처럼


프롬은 슬슬 여기에 시간 쏟는 것도 싫고 귀찮아서


재탕에 재탕을 하고 설정도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한거임


반박 시 니 말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