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틈새의 땅에는 수많은 신들과 주민들이 살았으나
황금률을 따르지 않는자들은 모두 죽었고
그 원인은 거대한 의지, 손가락 때문이다.
2. 손가락은 신이 아니다. 손가락들은 수신기 역할이 주요 임무다
3. 거대한 의지 아래에는 손가락과 엘데의 짐승이 있다하며
이 둘 모두 유성의 형태로 틈새의 땅에 내려 앉았다.
작중에서 틈새의 땅에 떨어진 별들은 신으로 묘사되는 부분이 많으나
손가락과 엘데의 짐승은 신이 아니다.
신이 아닌자로 유성으로 떨어져서 나타난것들은 녹스를 멸망시킨 아스테르, 별의 짐승이다
작중 아스테르(암흑의 부산물, 악의)는 손가락과 협력관계로 거대한 의지의 분노를 산 녹스(별빛)를 멸망시켰다.
그리고 두 손가락의 어머니가 죽을때 모습은 아스테르와 유사하다.
아스테르의 모습은 악마의 형상과 비슷하다.
4. 두 손가락은 거짓과 기만에 능하다.
거대한 의지와 소통이 안되면서도 틈새의 땅을 통제하려 하였다.
그리고 손가락들은 직접 수많은 손가락들을 만들어내 틈새의 땅 곳곳을 감시한다.
모든 땅을 감시하며 황금률을 따르지 않는자들은 몰살 시켰다.
황금은 기만이 일상이다
5. 두 손가락은 정신지배에 능하다.
이들은 반신인 라니도 거절하기 힘들 정도의 정신지배가 가능하다.
신이 아닌자들은 저항할 수 있을까?
심지어 신인 마리카 조차도 라다곤의 인격이 주가 될 정도다
정신지배는 자유를 뺏는 행동이며 빙의로 볼 수 있으며 이는 악마적 행위에 가깝다.
6. 거대한 의지는 손가락을 통해서만 전달이 가능하다.
작중에 나오는 신들은 대부분 소통이 가능하나
거대한 의지는 손가락을 통해야만 가능하며
소통이 아닌 전달이다. 그저 의지가 전달하면 따르기 때문
7. 작중에 등장하는 신들은 모습을 보이지만
거대한 의지는 모습과 목소리도 보이지 않는다.
이 또한 거짓과 기만이라 볼 수 있다.
8. 손가락과 닮아지려는 자. 괴물이 된다.
황금률을 따르는 자들은 황금의 축복을 받으나 손가락이 되려는 자는 환각을 통해 정신이 망가진다.
dlc에서 유미르는 교회에 앉아있다. 그리고 그는 정신이 망가졌으며 괴물이 되었지
황금과 빛(엘데의 짐승)은 곧 거짓과 기만(손가락)이며 그들의 진짜 모습은 악마에 가깝다
황금은 지배를 위한 눈속임이다. .
9 거대한 의지는 이름이 없다
거짓과 기만이다.
형태업는 오에돈 2
볼수록 마리카랑 진거 유미르랑 비슷한게 많네 대지의 악마가 엘짐이나 손가락이라 친다면. 이브가 마리카라면 이브를 유혹한 사탄이자 뱀이 두손가락이랑 엘짐일듯 - dc App
아스테르도 기원은 의지가 아니던데 이러면 의지가 조종을 한건가? - dc App
아스테르도 의지가 보낸게 맞지않나 의지가 보내서 영원한 도읍 멸망시켰다는 설명 겜내에서 본적있는거 같음 - dc App
의지가 보낸건 맞는데 아스테르의 고향은 따로 언급되는 걸 보면 아스테르도 정신지배같은 뭔가를 당해서 영원한 도읍 후린게 아닌가 싶다 - dc App
그런데 별=신격체는 어디서 나온 소리인지 도통 모르겠구먼 핏빛 별 말고는 별이 신격체라는 언급은 내가 못봤는데 - dc App
오에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