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선형적인 구조도 별로지만, 투메르 지하던전이나 아하굴, 그리고 이곳 저곳 다녀야 하는 게 좀 질린달까.. 닥소, 엘든링에 길들여져서 그런지 물약 다 떨어지면 또 채우러 다녀야 하는 것도 은근히 귀찮고. 돌아다니다가 등불 없으면 이동 못하는 것도 귀찮네.(물론 템쓰면 다시 돌아가긴 하지만) 꼭 홈으로 들렀다가 가야 하는 구조도 그렇고.
편의성 면에서 한번 꼬였을 때 시간 박아야 하는게 불쾌하긴 함
닼3 엘든링이 너무 선형이라 본연의 맛을 이젠 오히려 단점으로 받아들이는 구나
내가 던전이나 어두운 데 탐험하는 걸 싫어해서 그럴 수도 있겠네. 엘든링 할 때도 지하던전은 진짜 가기 싫었거든.
야하굴은 진짜 브금땜에 더 정신나갈거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