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도 사실 게이는 맞아서 약속할때만해도 뽀얗고 커엽게생긴 미켈라한테 박을생각하면서 싱글벙글 수락했더니 알고보니 그 작고 귀여운 동생이 씹어깡 헬창되어있고 심지어 내가 박혀야한데서 화들짝 태세전환한거 아님?
라단과 라단병사들은 모두 얼굴을 검게 칠했던데 해병문학인줄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