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디렉터가

이미 전작에서 그런류의 로맨스를 좋아하는건 알지만

그걸 빼고서라도 어쨌든 자신의 형제들과 추종자들을

매료시켰기에

그런 행보를 보인게 아닌가 생각됨

이미 한번 언급되었을 프롬뇌이지만 개인적으론

미켈라의 눈에 뭔가 있을것 같다고 생각함

그걸 느낀게 들크 막보에서 미켈라가 라단에게 업히는 장면에서

미켈라는 눈을 감고있는데

아니 그냥 감고있을수 있지않냐고 할수있음

하지만 그 시점에서 미켈라와 대적하는자가 삧인것에 주목해야함

애초에 삧이 그림자땅에 온 목적부터가

단순히 미켈라를 숭배하기위해 온것이 아닌것부터해서

어차피 마지막 보스전에서

미켈라는 삧이 자신의 매료가 통하지않거나

매료를 사용할 필요가 없는 명백한 적이기에 눈을 감고있던게 아닌가 하는 작은 추측을 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