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이고 불이고 여기저기서 지랄나서 개판난 시대에

한 동네에서 피어난 불씨를 수호하려는 주인공.


근데 수상하게 존나 쎈 NPC가 갑자기 훈수두면서
"마 니 그거 불씨 키우는거 결국 의미없다. 다 내가 니생각해서 하는 소리야 임마!"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