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차 돌리는 김에, 진짜 의외로 많은 게이들이 모르고 있는 스톰빌 성의 도가니센세 만나기를 함 공략해볼까 한다.
시작은 스톰빌 성의 '성벽탑' 축복. 축복에서 일어나면 눈앞에 문이 보일거다. 저리로 나가자.
익숙한 풍경이 보일 것이다. 원래 여기는 독수리 세 마리가 앉아있다가, 유저를 식별하면 폭탄통을 들고 폭격하는 좆같은 곳이다.
독수리 세마리는 사전에 미리 싹 다 치워둬서 아무도 없음.
쭉 가다보면 중간 즈음에 이런 곳이 보일거다. 계단타고 올라가자.
난간 올라가서 밑에 잘 보면, 저렇게 밟으라고 튀어나온 구간 있다. 뛰어내린다.
뛰어내려서 오른쪽으로 가면 이렇게 점프킹 구간 나온다. 달리기 점프를 해서 건너편 블럭까지 넘어가주자.
건너편 블럭으로 넘어와서 아래를 내려다보면 밟을 수 있는 구간이 또 있다. 뛰어내리자.
뛰어내리고 또 밑을 보면 저렇게 튀어나온 곳 있다. 뛰어내리자.
이때, 여기는 싱크홀 이벤트 구간이라서 밟으면 땅이 푹 꺼지는데, 떨어져도 안 죽으니까 쫄지마라.
싱크홀 이벤트가 끝나면 이런 곳에 도착한다.
여기서 타겟락온 해보면 뭐 하나 잡힐텐데, 전회 주는 스카라베다.
뭐 주는지는 맨 밑에 적어줄게.
길따라 쭉 가면, 저쪽 폐허에서 도가니 센세가 등장하신다.
도가니 센세와 1:1 면담을 끝내면, 도가니의 모습/뿔 기도를 주신다. 감사히 받도록 하자.
또 길따라 쭈욱 올라가면 엘베가 나온다. 올라타자.
어디서 많이 본 풍경이지? 여기서 왼쪽으로 가면 아까 우리가 시작한 '성벽탑' 축복이다.
아까 위에서 말한 스카라베는 전회 '폭풍의 습격'을 준다.
아까 떨어지고 스샷 찍다가 놓쳐가지고 다시 내려와서 잡았다.
이상, 지나가는 샤브리리였다.
와 이런곳이 있었나? 진짜 첨보네
여기 직접 가본다던가 유튜브 본다던가 하면 아는데 모르면 끝까지 모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