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좋아하고 자기가 잘하는 게임에 대해 자신감있고 자부심있는게 솔직히 왜 나쁜지는 모르겠음 너희도 소울류 좋아하고 자부심있으니 예를들면 누가 엘든링 노잼 이런식 글쓰면 기분나쁘고 비주도 찍고하자나 그냥 자기가 좋아하는 게임은 부심 부리는게 나쁜건 아니라고 봄
그건부심이아님
갖고있는건 알바 아닌데 과하게 표출하지 말라고
약간 부심은 가져도 노상관인데 가끔 선민의식마냥 지랄하는 애들이 문제지
내 스스로한테 느끼는 자부심이랑 남한테 꺼드럭거리는 부심은 다르다고 생각함. 그리고 남들이 노잼이라고 해도 걔한테는 그럴 수 있지 싶고 관심도 없음. 내가 재밌는데 뭐 어때
근데 그걸 굉장히 특별한 어떤것마냥 댓글이나 글에서 꺼드럭대면서 잘난척하는 건 좀 문제있다고 생각함
딴겜 가서 비교하고 깎아내리고 분탕치는게 문제
근데 가끔 소울류 쉬워요~ 나도 쉽게 깸~ 이래놓고 진짜 쉽다고 하면 그게 왜 쉬움? 구라 ㄴ 소울류 어려운데 ㅇㅈㄹ 벌이는 투명한 사람들이 있어서
갤에서 말하는 부심은 라단 지문콕콕영체로 깬글에 굳이 지 실력자랑하는걸 말하는거임
거기까지는 그냥 순수하게 좋아하는건데 그걸 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