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빡통이란 말도 쉴드에 가깝다고 본다.
본편 케일리드 가보면 개라노 까마귀 부패권속 존나 드글대는데 동시에 라단 군대가 아직도 남아서 불로 정화하고 있음.
애들이 전투에 미쳐서 그런거면 지들끼리 진작에 자멸했겠지. 적과 싸우나 아군과 싸우나 뭔 차이야.
어차피 틈땅은 죽음의 운명이 풀리기 전 까진 진정한 의미론 안뒤지는데.
즉, 저건 '군인' 으로서의 명예와 용맹함과 책임감임. 그리고 그 꼭대기가 라단이었고.
라단이 얼마나 전투를 좋아했는지는 모르지만, 적어도 라단 군대의 행동이나 라단 페스티벌 양상을 보면
명예보다 전투욕이 더 앞서진 않았을것으로 보임.
근데 프레이야 이년은 적어도 지 스스로를 적사자 지칭하는거면 최소한의 명예를 알아야지. 저건 지능의 문제가 아님.
미켈라의 매료 세뇌는 지도 당했다가 깨졌으니까 잘 알거고, 틈땅 기준 흉조에 대한 인식은 저주 그 자체지.
그런데 매료 세뇌 권능을 가진 새기가 지 주군을 흉조 몸 빌어서 부활시키려고 하는데 그걸 합리화해?
걍 존나 이기적인거고 명예도 충의도 모르는 주제에 적사자 지칭하는 박쥐년인거임.
얜 레다보다 이미지가 씹창났네ㅋㅋㅋㅋ - dc App
레다는 공식 이미지라도 이쁘잖아ㅋㅋ
레다는 대의라도 있었으니까
게임에서도 여군이병신이고 현실도 여군이 병신이네 흠
개라노 까마귀는 그냥 거기 토종생물임 케일리드가 걍 빡센 땅임
프레이야는 빡대갈 맞고
근데 라단도 괜히 로데일 침공했다가 거기 시민들이 합세해서 패망한 놈이라 빼박 전쟁광이고 억지 충성하다가 오히려 지 주군 트라우마 박제해버린 빡대갈임. 저런 빡대가리 부하 둔 것도 그냥 유유상종인듯
라단 입장에서 어디서 굴러먹던 놈인지도 모르는게 왕이랍시고 로데일 장악한걸 냅두는것도 말이 안되는데
왠 개뼉다구가 지멋대로 왕 선언하는데 군인으로서 안싸우는게 더 이상
ㄴㄴ라단이 뭐때문에 침공했는지는 인겜에 나오지 않고 오피셜도 없음. 팩트는 로데일 침략해서 조향사같은 비전투원, 시민들 그때부터 전쟁에 합류했고 결국 황금나무 시민들한테 패배하고 역적취급 당한거, 글고 그덕에 모르고트는 공로 인정받고 명성도 인기도 다 얻었다는 거 뿐임.
공석인 로데일을 냅두다가 모르고트가 등장하니까 거병흔건데 모르고트의 정통성 때문에 라단측에 명분이 있다는것도 내 확대해석일 수 있지만 라단이 전쟁광이라 이유없이 전쟁을 일으켰다는것도 만만치않게 너의 확대해석인듯
거룬 하나뿐이고 특별한 자격도 없는 데미갓이 수도침공하다가 시민 합세한 수도병력한테 패배, 그 여파로 전쟁만 확대됨. 결국 지도층인 두손가락도 로데일의 시민들도 결국 라단을 인정해줄 일이 없는데 정당성은 시민들 지지라도 받는 모르고트한테 있지.
너의 말에 이미 답이 있네 라단이 모르고트가 없던 로데일을 노리지 않았던것도 왕이 될 자격도 야심도 없기 때문이고 황금나무의 장군으로써 모르고트를 축출하기 위해 전쟁을 일으킨거라고 보는게 합리적이지
논점은 모르고트가 시민의 지지를 받았으니 정당했냐가 아니라 라단이 명분없이 전쟁만을 바라는 전투광이었냐 아니냐이니까
맞음. 그 점은 전쟁광의 근거가 되진 않지. 근데 라단이 존경한 라다곤, 엄밀히 말하면 라다곤의 영웅칭호는 카리아 전쟁때 그가 영웅이 되었다고 비석에 박혀있고 그건 침략전인데다 특히 라다곤이 사죄했던 전쟁이라 자타공인 라다곤의 잘못이었음. 근데 그렇게 만들어진 아버지의 영웅 명성을 전사라고 존경하고 충성하면서 그 끝에 어머니랑 카리아 쇠락 시킨거 보면
도덕성보다도 전사, 전쟁의 정체성을 중시한 인물은 맞음
나도 라단이 마냥 정의라고 주장하는건 아니고 정확히는 황금률과 엘데에 층성하는 군인으로서의 정체성이 크다고 봄 더욱이 현대사회가 아니라 신과 왕이 통치하는 시대니까 시민의 안전같은것보다도 황금률의 질서를 우선했겠지
황금률 맹신자가 아닌 라단의 충성은 라다곤, 고드프리에 대해 어린시절부터 쌓아온 존경과 동경에서 빌드업된건데 라단이 보고 자란 저들의 전승부터가 결국 앞서말한 카리아 전쟁, 거인전쟁과 같은 정벌전의 승리와 명성임. 물론 그것도 군인이 가지는 측면이지만 그런 명성을 동경한 충성이 시민의 안위보다 먼저라면 그게 전쟁광이지.
하지만 고대ㅡ중세기인 틈땅에서 전쟁광 보다는 전사의 투쟁심으로 보면 다른 것은 맞음. 다만 그건 프레이야도 마찬가지고 결국 요점은 둘이 비슷하다는 거지
개라노랑 까마귀도 부패때문은 아닌데 룬때문에 변성 일어난거아님? 룬베어마냥
이거 사자무 전에서 프레이야 참가 시켜서 깨면 나오는 특수대사에서 말해줌 - dc App
ㅇㄱㄹㅇ 미켈라가 자기 상처을 보듬어준뒤로 라단보단 미켈라을 좀더 마음적으로 기댈수 있는 주군으로 모시게 된거 아니가 싶음
그렇다고 전 주군이 그 꼴이 된 걸 좋아라 하는 건...
생사의 갈림길에서 살려준 은인인데 전 주군 타령 하는건 너무 낭만픽임, 그리고 진실 알게되면서 라단 부활에 찬동하는데 그걸 까는건 두창 똥게이에 너무 매몰된 생각인듯 - dc App
라단 전투광 운운은 행적보면 어느정도 이해감 파쇄전쟁에서 최강 소리 들으려면 본편에 묘사된거 말고도 얼마나 전쟁을 했겠음
파쇄전쟁에서 말레니아한테 발렸잖아
모르고트한테도 졌고
데미갓 네임드들한테 다 져버려서 소문 ㅈㄴ 났을텐데 누굴 얼마나 조져야 최강칭호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하긴 함
별 멈춘 걸로 꺼드럭대면서 쌓은 명성임
레다는 와꾸가 좋아서 쉴드가 있어도 임마는 와꾸도 빻빻이라 쉴드로 후려맞으면 맞았지 막을거리가 없음
애초에 기사도 아니고 검투사 출신 빡통년이 뭘알겠음
이년은 군인이 아니라 그냥 검투사 시절 마인드 그대로임
페미전사
애초에 군인아니잖아 용병느낌이지
애초에 투기장 있던 거 데려온거라 적사자군이라기보다는 스카웃된 외부인 느낌이지
근데 어지간한 적사자기사보다도 꽤 높긴했을듯.
레다는 이쁘기라도 하지 얜 실드거리도없어
얼굴도 씹창남 - dc App
생각해보니 다른 적사자군은 개좃뺑이치는데 이새끼는 뭐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