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반신부터 시작해서 신화가닥으로 잡았는데대다수의 신화 생각해보면 반려도 그렇고 게이도 그렇고 그쪽은 충분히 납득할만함근데 끝까지 입발린 소리 하면서 트리나 썰어낸건 잘못했다고 생각함 너무 단순한 1차원적인 씹새끼가 되버렸음
난 어릴때 약속도르로 퉁치려는거 너무 싫더라 설득할 자신 없으니까 아 원래부터 그랬다고 하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