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회차에서 미켈라단 2페 못버티고 슬라임으로 찍어누른게 너무 맘에 남아서

이번 7회차에서는 내가 입고 싶은 나찰셋 입고 들고싶은 무기로 노영체로 한시간 반 꼬라박고 잡았음ㅋㅋㅋ

패턴 다 못피한것도 여럿이고 개같이 쳐맞았지만 아무튼 무기 하나 꼬나들고 잡으니 기분 째져서 어디 보여주고 싶은데 영상 올릴만한 곳이 프롬갤 뿐이라 염치 불구하고 올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