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시대에서 반역을 꾀하고 있는 주인공으로 게임 내도 괜찮지 않을까
너무 극적으로 안나올거 같아서 그런가
디렉터가 변태라그럼
번성한 세계 특: 성우랑 얼굴모델링에 돈써야됨
세키로정도면 평화롭지않나
인게임 배경만 밝지 서로 못죽여서 안달난건 똑같어
그래야 징그럽고 끔찍하게 생긴 괴물들만 온 동네에 넘쳐나는 개연성이 생긴데
디렉터가 변태라그럼
번성한 세계 특: 성우랑 얼굴모델링에 돈써야됨
세키로정도면 평화롭지않나
인게임 배경만 밝지 서로 못죽여서 안달난건 똑같어
그래야 징그럽고 끔찍하게 생긴 괴물들만 온 동네에 넘쳐나는 개연성이 생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