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스 성채가 그림자 알터-그림자 성 가는 길목에 딱 있는데 자기 영역 입구 지킴이로 보낸 거라고 생각 했음
물론 인겜에서 봤다 싶이 우회로가 하나 있긴 한데 삧은 토렌트 타고 있어서 그냥 영기류 슝 히히 하고 가면 끝인데 그런 거 없는 뚜벅이들은 절벽 등반 해야 하는 거라 사실상 입구가 엔시스 성채 하나라서
한 쪽의 일방적인 사랑인지 쌍방 순애인지는 상상의 영역이지만 적어도 서로 신뢰는 깊은 거 아니 였을지 조심히 생각 해 봄...근데 황금에 축복 없는 것에 죽음을 어쩌고 하는 놈이 카리아 왕가 사람을 밑에 둔 거 보면 묘한 관계 일 거 같긴 함
메황 손에 반지 끼고 있는데 부부사이는 맞는듯
어 맞아맞아 카리아 왕가는 언니 동생 모두 황금나무를 숭배하는 붉은 머리 남자에게 따먹힌 병신 가문이야
생각해보니 그렇게 태어난 자식들도 죄다 적발이노 ㅋㅋㅋ
카리아랑 황금은 동맹이잖아. 렐라나 짝사랑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지만 어차피 상상의 영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