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빡치는게
일단 본인은 왠만하면 혼자서 퀘스트 한번에 미는걸 굉장히 선호하는 편이고 만약에 힘들면 가는 길 공략정도만 깔짝보는 편의 유저임
근데 렐라나 잡고 그림자 알터 축복찍고 그림자성 깔짝 찍었는데 매료깨져서 NPC퀘 거의 스킵됨, 이게 맞는 처사냐
본작에는 드랍되는 룬이라던가 은방울꽃이나 단석 등으로 여기 레벨링이 어느 수준이구나 감이라도 잡힘.
하지만 dlc에선 그딴거 없음, 모든 번호의 룬과 단석 꽃들이 랜덤드랍 됨, 몬스터를 때려봐도 거기서 거기.
따라서 여기가 어느 수준인지 감이 안잡힘.
심지어 다가가면 매료가 깨지는 그림자성에 가는 루트보다 파밍을 해야되는 또는 퀘스트 진행을 위해 거쳐야 되는 지역에
입성하는게 더 어려움.
후반부에 속하는 그림자성은 소각로 골렘 무시하고 무지성 전진하면 바로 엘베나오고 진입하면 끝
초반부인 푸른해안, 카로의 숨묘, 라우프 기슭은
걍 맵을 들쑤시고 다녀야 나오는 수준이며 빌어먹을 지도들 또한 지역의 끝에 있음
난 시발 푸른해안에서 먹은 지도가 톱니산까지 밝히는 거 어금니 부술 뻔함.
내가 찾던 톱니산 지도는 사실 나락 숲 지도였더라 ㅅㅂ
니기미 톱니산은 결국 베일전까지 지도 못찾다가 우연히 대용찬 찾아서 푸른해안까지 갔다.
나락 숲, 톱니산은 지하던전을 깨야지 길을 열어줌.
이 좆같음의 끝은 바로 석관의 큰 구멍이 장식함. 푸른해안 지도 맨 밑 도넛같이 생긴 구멍 밑으로 떨어져서 가는 곳이길래
지하 지도가 있는 줄 앎, 애미 지하지도가 없네?ㅋㅋㅋㅋㅋㅋㅋ 걍 지상지도에 애먼 부분에 화톳불 있음.
본편에 지하지도 시스템을 만들어 놨으면 활용을 해야지.
걍 지상지도에 "이거 지하 축복이예요ㅣㅣㅣ" 이지랄해놓으면 길을 어떻게 찾으라는거냐.
프롬 이새끼들은 닼소12 만들고 노하우 쌓여서 3에서 유기적으로 잘 만들더니 왜 엘dlc와서 퇴화해버린거냐.
누가 맵, 지도 만드는 법 담긴 파일 날려버림??? 결국 지도에는 표시 안되는 땅굴이라던가 절벽 밑이나 지하던전을 통해서
다른 지역으로 가게 만들 생각이었으면 지도 왜 만들었음? 프롬 이새끼들은 겜알못인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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