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분위기가 존나 맘에들고 뭐 전체적으로 텅 비어있긴 한데 오히려 그래서 음산한 분위기형성이 더 극대화 되고 발광녀 기믹도 신박해서 좋았음
뭣도 모르고 종 울려서 갑자기 다가올때 ㄹㅇ 공포그자체

그림자 파편도 있고 뭐 이정도면 그렇게 욕먹을정돈 아닌거같은데 

물론 다시 회차돈다 하면 다시가긴 싫음 ㅋㅋ 아무것도 모를때 가면 재밌는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