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분위기가 존나 맘에들고 뭐 전체적으로 텅 비어있긴 한데 오히려 그래서 음산한 분위기형성이 더 극대화 되고 발광녀 기믹도 신박해서 좋았음뭣도 모르고 종 울려서 갑자기 다가올때 ㄹㅇ 공포그자체그림자 파편도 있고 뭐 이정도면 그렇게 욕먹을정돈 아닌거같은데 물론 다시 회차돈다 하면 다시가긴 싫음 ㅋㅋ 아무것도 모를때 가면 재밌는곳
난 거기서 5000만 소울 잃었어
미드라 잡으러 거쳐야되는 곳이라 좆같은거지 ㅋㅋ
이제 그걸 미드라 잡으러 갈때마다 돌아야한다고 생각하면 아찔해짐
ㅇㅇ 할땐 재밌었는데 나중에 회차돌때 갈생각하면 아득하긴함.. 애초에 나락의숲 가는길도 멀고
나락숲 컨셉 좋은건맞음 나도 재밌게즐겼음 근데 단점도 치명적이긴함. 말못타는거랑 맵은 뒤지게 넓은데 거기서 얻을만한 템은 1도없으니깐 유저입장에선 탐험요소없는 짜증만 돋구는 필드임
그림자파편말고는 진짜 뭐 없긴하더라.. 템먹을 목적보다는 나는 걍 그 분위기 감상하는느낌으로 진행함
니가 사람들이 재미없다고 느끼는 이유를 막줄에 적었네 다신 가기싫음ㅋㅋ
초회차로서는 괜찮은 경험이라고 생각함 ㅋㅋㅋ
텅 빈 건 뭘 해도 곱게 보는 게 안 된다 구석탱이에 지하묘지라도 있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