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니아가 병신 원탑에서 내려오고
최종보스를 잡기위해 산양바레지문석콕콕이가 부활했으며
거의 구별된 설원만한 크기의 맵을 토렌트 없이 발로 뛰어야하고
미켈라가 유혹해서 써먹다 버린 모그의 시체에 강림한 라단이 설리번 복붙패턴과 산데비스탄을 쓰는 최종 보스라고하면

누가 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