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 땅은 틈땅 가운데 바다인 지역이 유력 


그림자 땅 진정의 기둥 위치가 각 반신들 신수탑을 이었을때 중앙에 위치하고 진정의 기둥엔 틈새의 중심이라고 적힘


그렇게 생각하면 마리카가 무녀마을에서 손가락 조우 후 힘을 얻고 에니르 일림까지 강행 돌파 후 신격을 얻어서 


바로 윗 지역인 알터 고원에 자리잡아서 틈땅 전역의 정복 전쟁을 시작함과 맞아 떨어짐


에니르 일림과 벨라트는 뿔인간 흉조의 도시 뿔인간은 신수를 받들며 폭풍의 힘을 씀


여기 위치가 묘하게 스톰빌 성과 맞아 떨어지고 스톰빌 성은 폭풍의 왕이 옛날에 점령한 성임


마리카는 흉조 뿔인간 폭풍을 다루는 세력과 무녀의식으로 인해 매우 사이가 안좋았고 


아마 마리카가 신격을 강탈하듯 에니르 일림 신의 문에서 신으로 변한게 거의 확실해서 고드프리의 첫 정복 상대가


폭풍의 왕 세력이였을거임. 


메스메르랑 멜리나는 아마 마리카가 힘을 얻은 후 무녀마을에서 처음 낳은 자식일 확률이 높음 (작은 황금나무)


메스메르를 성전의 이름으로 그림자 땅에 보내서 통해서 무녀마을에 자행된 잔인한 항아리 의식에 대한 복수를 진행함과 동시에 


메스메르가 가진 황금률과 거대한 의지가 싫어하는 태생적 저주를 일거양득 느낌으로 처리함


나머지는 본편에서 진행된 사건들의 연속임


궁금한건 그림자땅이 왜 틈땅에서 떨어져나온건지


그리고 그림자 나무는 정확히 정체가 뭔지 이정도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