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참

흉흉하게 돌아온 죽음의 왕자.

핫하
도가니와 흉조, 아인과 혼종, 선조령 사이의 관계.
더 나아가서 거인과 인간 사이의 관계.(산령 존나 큰 거인)
더 나아가서 황금나무(엘짐)와 진실의 어머니 사이에 있었던 일
세상에안아줘
영혼, 꼭두각시술, 정신에 대해

싯팔 뭐가 어떻게 되면
자기 의지로 남은 뼛가루도 있고
자기 의지로 꼭두각시 된 영체도 있고
설원부터는 영혼도 돌아다니고
거절의 가시 때문에 주령도 있고
옛날부터 있던 죽음의 새도 떡밥 있는데
영혼이 뭔지, 정신이 뭔지, 달은 뭔데 기억력이랑 관련있는지

백령 암령은 뭔지, 원탁 암령은 뭔지
다시 태어나기는 대체 뭔 비술인지 데미갓은 이거 못하는지
대체 관련된 건 아무것도 없냐.

그저 영혼 불꽃 용 ㅋㅋ
10
태양의 도읍과 파름아즈라, 폭풍왕, 소르 성채에 대해.
무슨 일이 있었던 거죠? '모른다.'
태양의 도읍 - 똥먹자 갑옷의 그 가면이 소각로 가면이면 더 문제인게
옛날 불의 악신을 본뜬 골렘이라고?
태양을 섬겼다며? 그거랑 태양 도읍이 다른거면 뭔데

무명왕
존나 개쩌는 폭풍왕

몰름보

모그윈 왕조 전에 그 자리에 있던 우르 왕조.

지금은 선조령과 진흙인간, 모그가 점거중

거품 마술이랑 거품 피리부는 진흙인간, 사자들은 대체 뭔지

결정인은 대체 무슨 주인을 기다리는지



그리고 아무것도 없음

오히려 떡밥만 늘었음.


하나는 풀림.

마리카는 희인이고, 그림자 땅 출신 무녀임.

그림자 땅이 희인의 땅이면 마리카의 자매들인

검은 칼날들도 그림자 땅 출신임.

->검은 칼날 얼굴 안보인 이유? 이거임.


근데 다른 의문점이 생김. 얘네 암살자 훈련을 대체 어떻게 했냐는 거임.

무녀가? 암살단? -항- 되기 않고 ^뿔^을 쳐죽이기 위한 훈련인가?

마리카의 의태의 베일, 검은 칼날의 몸 가리는 베일은 대체 어디서 구한건지도 의문임.

심지어 의태의 베일에는 마리카의 고향에서 있었던 물건이고, 마리카의 장난이라고 불렸다고 함.

즉, 일상적인 도구였고, 그거 가지고 장난치고 놀았을 정도였다는 건데 야발 아무것도 안풀림.

아 씨 보초의 횃불 들고 마리카 마을 다시 가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