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로가 뭐하는겜이냐?

상태 공격 보면서 팅팅! 탱탱!
파촤앙!! 간파하기!! 니어매 푹찍!!!

하는 게임 아님? 게임이 그거 하라고 설계 되었고
그거에 재미를 느끼게 만들었는데

어 이 게임 슬슬 재미 있는거같은ㄷ? 할때쯤

갑자기 스트리트 파이터 장기에프가 쳐 등장함

지금까지 배운거 하등 쓸모없고
드롭킥!! 가불 잡기!! 한번 더잡기!!!
이지랄만 하는걸 초반에 쳐 박아놨는데
재미가 있을리가

적귀는 미친놈처럼 팔 휘두르고
가~~끔 잡기거는 새끼 였어야 했음

애초에 적귀의 문제는 잡기가 아니라
패링을 쓸모없게 만들었다는거임

뭐시발 외국에서 잡아온 미친놈 이란걸
강조하고 싶었으면 패링 가능한
래리어트 4연발 같은거라도 넣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