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 조건은 라단, 모그 죽이는거긴 한데
멜리나의 생존 같은 세부적인 상황에 따른 상호작용도 없고
애들도 중간에 호칭이 옛 규율의 왕, 마리카의 왕 정도로 말하는 것도 그렇고
기드온의 추가적인 상호작용 없는 것도 그렇고
걍 전부 엔딩 이후에 벌어진 일이라고 생각하면 편함
멜리나? 이미 노릇노릇해진 상황이니 굳이 상호작용 만들 필요 x
기드온? 이미 내가 찢어죽임 ㅇ
옛 규율의 왕, 마리카의 왕? 진짜 왕임 ㅇ
걍 DLC 내용은 이미 왕이 된 삧 앞에서 주제도 모르고 신 되겠다고
사촌 형아 후장 들고 온 마리카의 마지막 부산물 청소가 내용이다
미친 불의 왕 엔딩 이후면 좀 이상하잖아
대충 불의 거인 족치고 난 이후쯤 아닐까
그게 안되는게 그럼 미친불의 왕 삧은 미드라따위랑 비교 할 수가 없음
라단+모그 잡고 말레니아까지 잡아야 스토리가 이해되는거같음
대놓고 황금률의 인도를 따른다, 엘데의 왕이랑 싸워서 영광이다 이렇게 얘기하는거보면 최소 모르고트 잡은 후인것같아
대놓고 "왕이 될 자"라는데 그냥 거룬 2개 모아서 왕취급하는거지 미친불엔딩 버젓이 있는데 그렇게 만들겠냐
그냥 라단, 모그만 잡고 왔다고 가정해도 어색한 부분 전혀 없는데 근들갑 떠는 애들이 있음 오히려 별의 세기, 미친불 엔딩 배제해야하고 엘데의 왕이 혼자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니는 엔딩 이후설이 부자연스럽지
엘짐까지 족친 삧을 미켈라단이 진심으로 이기려드는 건 먼가 근자감 넘쳐보여
그냥 본편이랑 스크립트 꼬일까봐 아 몰라식 대사 집어넌게 아닐까? 삧이 죽음룬 가진 상태거나 왕이된후라면 더 이야기가 이상해지자나.
멜리나 살아있으면 dlc 첫 축복 상호작용 있는 짤 봤는데 전이냐 후냐는 그냥 유저 상상에 맡겨도 되게 만든거 같음 니가 왕 후보구나 같은 말도 했던거 같아서
그거 모드일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