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곳에서 다른곳으로 갈라면 완전 생뚱맞은 곳에서 가야해서 직관적이지 않다고 싫다는 사람도 있던데

난 뭔가 닼소식 선형구조 느낌으로 계속 이어져서 그걸 따라서 가니까 자꾸 새로운 데가 나오고 결국 다 이어지는게 재밌긴했음

근데 오픈필드라는 장르에 더 정확한건 본편이 맞는 것 같긴함 근데 이것도 나쁘진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