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컷은 축복이 없을때 제발 축복 좀 할만한 지점에서 딱 나와야 혈이 뚫리는 느낌이 들면서 재밌는 건데 축복 나와서 앉았더니 그 앞에 숏컷 있는거 보면 숏컷을 뚫어도 성취감이 덜한 느낌
미드라네 집은 왜그렇게 축복이 많은지 몰겠더라
숏컷 반가운게 그 그림자성 정문에서 옆문여는거 그거밖에 없긴했음
보방 앞에 축복 놔두고는 보방안에도 또 축복 만드는 짓은 왜 하는지도 모르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