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파편 이거는 내가 처음할때 들크용 2회차캐릭터로 그소들고 맵 썩썩 비벼먹어서 강화 할수있는거 다 박으면서 진행해가지고 처음 이걸로 왈가왈부할때도 난 아무런 문제도 못느껴서 그거는 제외하더라도


좆락&좆락의숲, 푸른해안, 숨겨진 묘지 텅텅 빈거부터 시작해서 이 새끼들 이런 적 없었는데 발표트레일러 미켈라 컷씬 자른거에다가 그림자 나무 직접 가보지도 못하게 만든거 개짜1치고 막보 신의 문에 와서는 직접 오르지도 못하게 계단 시발 색단석7 최단루트 패치로 막은거마냥 짤라놓고


미켈라가 그림자나무 금가서 무너지던거 합쳐서 완전해지는 그걸로 사람들이 인게임에 무조건 나올거라 믿고 떡밥 얼마나 풀었는데 그거 다 개나가리 만들고


틈새의 땅의 중심이라고 메세지 뜨는 에이곤 만나는 축복 바로 앞 탑이랑 게이우스 잡고 나오는 그림자나무 성배 시발 무조건 퀘스트든 연결되는 컷신이든 뭐든 있었어야 하는게 당연한건데 그냥 텅텅 비워놓고


푸른해안에서 무희랑 분위기 있게 싸우는거는 프레이야가 오줌으로 벽칠한거 같은 고립던전보스로 npc형 보스 나찰+고립기사+무희 삼종셋트 찌익~~~


본편에서도 돌때마다 구역질 나왔던 리에니에 호수 씹좆마이너버전 나락의 숲 개시발 텅텅 비웠으면서 대체 토렌트 왜 못타게 한거임. 그렇게 발광할카스 보여주고 싶었으면 그냥 근들갑 떨지말고 할카스 구간에서만 토렌트 떨구게 하면 되잖아 덕분에 파편 세개 쳐먹고 미드라저택 찍을라고 캐릭터 하나하나마다 나락 마라톤 병신 똥꼬쇼 하고 있음


메황 베황 미황 아니었으면 진짜 부분적으로는 디테일들이 바닥을 치는게 보이는 들크였음...

절대적인 양 자체가 많고 건질게 많아서 역체 들크인건 맞는데 반대로 그만큼 구멍이 숭숭 뚫려있는 것도 너무 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