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스바흐는 엘든링 본편까지 합쳐도 서사 goat급이고
레다는 사람 자체는 의심병 싸이코패스가 맞는데 본인은 그거에 대해서 회의감을 느끼고 매료가 풀린 이후에도 미켈라쪽에 합류해서 상냥한 세계를 꿈꾼다는 나름 왕도적인 전개의 스토리인데
프레이야는 ㄹㅇ 정상적인 사고방식으로 이해하기가 힘듦
안스바흐는 엘든링 본편까지 합쳐도 서사 goat급이고
레다는 사람 자체는 의심병 싸이코패스가 맞는데 본인은 그거에 대해서 회의감을 느끼고 매료가 풀린 이후에도 미켈라쪽에 합류해서 상냥한 세계를 꿈꾼다는 나름 왕도적인 전개의 스토리인데
프레이야는 ㄹㅇ 정상적인 사고방식으로 이해하기가 힘듦
그냥 저능아라고 하면 다 이해되는데요
저능아
뜌땨야 장군님 휘하인데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기대하는게 잘못
그냥 이쁘냐 못생겼냐 차이잖아
히히 장군님 싸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