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리화나 모순 없이 지 하고싶은 거 계속 추진하다가 디질때도 아 올게 왔구나 라는 식으로 디져서 호감이긴한데 정작 이 모독 아웃풋이 너무 안나와서 저 상태로 천 년 지나도 얘가 세계를 못 먹을 거 같음... 테크를 잘못 타서 아쉬움
난 개인적으로 라이커드 목적이 진짜 패자가 된다기 보단 신들의 조종에 굴복하지 않겠다는데 의의를 둔 거 같다고 느낌
ㄹㅇ - 꼬우면 AAA게임 갤러리로
엘든 링에서 불과 뱀이 상징하는걸 생각하면 황금나무 태우기 90%쯤은 왔다고 생각함. 틈새의 땅에 군림하기 위한 키워드는 잘 모았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