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두창'은 2페이즈 넘어가면 화면을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현란한데, 정작 모션은 다 재탕 비슷함. 특수효과 없애면 그냥 그럴거같음. 눈만아프고, 짜증만나는데 페이즈 넘어가고 나면 모르면 한방에 뒤져야하는 그런 공격도 함.
라다곤은 등장할때 보스방 배경이 막 화려하진 않은데, 보스전에 특유의 절제된 매력이 있음. 일단 음악부터 ㅈ간지고 망치하나로 머가리 뚝스딱스하는데 역시 절제된 매력이 있음.
라다곤의 문제는 그 다음 촉수샛길뿐.
'그 두창'은 2페이즈 넘어가면 화면을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현란한데, 정작 모션은 다 재탕 비슷함. 특수효과 없애면 그냥 그럴거같음. 눈만아프고, 짜증만나는데 페이즈 넘어가고 나면 모르면 한방에 뒤져야하는 그런 공격도 함.
라다곤은 등장할때 보스방 배경이 막 화려하진 않은데, 보스전에 특유의 절제된 매력이 있음. 일단 음악부터 ㅈ간지고 망치하나로 머가리 뚝스딱스하는데 역시 절제된 매력이 있음.
라다곤의 문제는 그 다음 촉수샛길뿐.
솔직히 엘짐도 재미가 없어서 그렇지 분위기는 지리게 잘만들었다고 생각해
최종전에서 오프닝브금 나오는 치트키+적당한난이도
황근출계열 모션이 뭔가 묘한 멋이 있음
민달팽이 배 찢고 라다곤 나왔어야 함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