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피노키오 소울 ( 출시 하자마자 입문 ) -> 세키로 -> 엘든링 -> 닼3 -> 데몬즈소울 리메이크
( 타 겜 언급 금지라서 ..)
국산 피노키오 소울은 리게인 게이지에 대한 이해가 존나 없이 무지성 입문이라 구르기 + 패링으로만 다 깼고
패링 재미 들려서 세키로까지 한 다음에 엘든링 달리고...
엘든링 DLC 막보스 잡고 , 폭룡 베일까지 잡고 노장 가이우스랑 몇 마리 남긴 했는데
약간 환기 시키려고 주말동안 닼3 다 깨고
데몬즈소울 리메이크 하고 있는데
무명왕의 악명에 쫄았었는데 막상 해보니 20트 안으로 잡은 것 같고...
데몬즈 소울은 이제 팔랑크스 잡고 신전에 와있는 상태인데
아니 물론 고인물들 처럼 쉽게 깬 건 아니고
당연히 트라이 박으면서 하긴 했는데
뭐랄까... 상대적으로 닼3 , 데몬즈소울이 더 쉽게 느껴지는 것 같은데 기분 탓인가......
똥3은 지금와선 쉬운 게임 맞음
옛날에 어려운걸로 좆방에서 유명해져서 어렵다는 인식 있는데 엘든링하고 하면 걍 개좆밥임..
아 그런거임..? 당시 기준 악명이었군..
똥3은 좆밥이 맞기때문
실제로 쉬운게맞음
데몬즈 닼1 어렵다는건 걍 시스템이 낡아서
엘dlc맛봤으면 뭔들어렵겟니
세키로 엘든링 하고 와서 보면 쉬운거 확실함 - dc App
똥3은 쉬운게 맞고 디먼즈는 보스는 기믹형이 대부분에 맵이 본체라 그럼
아아 맵이 본체 ㅋㅋㅋ ㄱㅅㄱㅅ
엘든링 맛보고 가면 3은 밋밋함 데몬즈소울은 원체 필드가 어렵고 보스 난이도가 쉬운 편인데 이마저도 필드 차근차근 진행하면 필드도 할만함
똥3은 나왔을때도 난이도가 비교적 낮다는 평가였음
데몬즈는 솔직히 맨이터빼곤 다 개잦밥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