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피노키오 소울 ( 출시 하자마자 입문 ) -> 세키로 -> 엘든링 -> 닼3 -> 데몬즈소울 리메이크
( 타 겜 언급 금지라서 ..)


국산 피노키오 소울은 리게인 게이지에 대한 이해가 존나 없이 무지성 입문이라 구르기 + 패링으로만 다 깼고

패링 재미 들려서 세키로까지 한 다음에 엘든링 달리고...



엘든링 DLC 막보스 잡고 , 폭룡 베일까지 잡고 노장 가이우스랑 몇 마리 남긴 했는데


약간 환기 시키려고 주말동안 닼3 다 깨고 

데몬즈소울 리메이크 하고 있는데


무명왕의 악명에 쫄았었는데 막상 해보니 20트 안으로 잡은 것 같고...


데몬즈 소울은 이제 팔랑크스 잡고 신전에 와있는 상태인데

아니 물론 고인물들 처럼 쉽게 깬 건 아니고

당연히 트라이 박으면서 하긴 했는데


뭐랄까... 상대적으로 닼3 , 데몬즈소울이 더 쉽게 느껴지는 것 같은데 기분 탓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