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혼의 구슬마냥 여기저기 다 흩뿌려져있어서 누가누가 들고있는지 특정성 성립도 안되고 어디서 어떻게 나오는지도 마땅히 규칙같은게 없는데 심지어 dlc 본편 스토리만 쭉 진행해도 얼마 못주으니까 다 하나하나 들쑤시고 다녀야함.
그리고 이게 존나 피곤하고 피로감이 존나 큼. 처음에는 항아리 든 새끼들 죽일때 아 항아리 들고있는애 죽여야 나오는구나 하고 항아리만 보이는대로 족족 족치다가 필드에 떨어진거 줍고 어 여기도 나오네? 하고 똑같은거 찾다가 하마잡고 뭔가 쌔해지더니 아니나 다를까 그냥 규칙성이 없음.
일단 보이는건 다 죽여야하고 떨어져있는건 다 주워야하니 여기서부터 존나 피곤해짐. 어차피 엔딩 다 보고 메인보스 다 두들겨패면 그때부터 뭐 추가됐나 하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다 족치고 패고 하는건 똑같은데 이걸 중간 과정으로 빼버리니 피로도 극한인 상태에서 라단 잡고나면 유입 유저들은 병신겜 빨리 치워버리고 보스잡고 찍 싸야겠다 하고 튀지
가호를 뿌릴꺼면 황금종자마냥 하마 아니면 교회에서만 드랍하게 만들었으면 좋게좋게 끝날꺼를 구성을 존나 더럽게 만듬
그리고 이게 존나 피곤하고 피로감이 존나 큼. 처음에는 항아리 든 새끼들 죽일때 아 항아리 들고있는애 죽여야 나오는구나 하고 항아리만 보이는대로 족족 족치다가 필드에 떨어진거 줍고 어 여기도 나오네? 하고 똑같은거 찾다가 하마잡고 뭔가 쌔해지더니 아니나 다를까 그냥 규칙성이 없음.
일단 보이는건 다 죽여야하고 떨어져있는건 다 주워야하니 여기서부터 존나 피곤해짐. 어차피 엔딩 다 보고 메인보스 다 두들겨패면 그때부터 뭐 추가됐나 하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다 족치고 패고 하는건 똑같은데 이걸 중간 과정으로 빼버리니 피로도 극한인 상태에서 라단 잡고나면 유입 유저들은 병신겜 빨리 치워버리고 보스잡고 찍 싸야겠다 하고 튀지
가호를 뿌릴꺼면 황금종자마냥 하마 아니면 교회에서만 드랍하게 만들었으면 좋게좋게 끝날꺼를 구성을 존나 더럽게 만듬
ㄹㅇ ㄱ
걍 다 모으라고 의도한게 아닌거 같더라 대충대충 모아도 18강은 됨
ㄹㅇ
본편처럼 성배는 교회 종자는 나무 이런식이고 다 안주워도 ㄱㅊ았으면 되는데 뭔 씨발 다주워야 풀강에 숨겨진 위치도 길가는 항아리 몹1 이딴데 쳐박아 놓은게 ㅋㅋ
시발 본편은 그냥길가다 작은황금나무랑 교회보이면 섻.!하면서 달려가서 먹으면 그만인데 직관성 존나딸려서 여기저기다 들쑤셔봐야함 - dc App
ㄹㅇ
ㄹㅇ
라우프 유적 개씨발 구석탱이에 항아리몹 숨겨 놓은거 ㅈㄴ악질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