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는 평범하게 생긴 정원인데 점점 깊이 들어 갈 수록 꼬라지가 심상치 않더니 생긴 것도 심상치 않은 몹들 나오는데 주변에선 비명 소리 들리고 아예 다음 구간은 어두 껌껌한 지하 더 깊이 들어 갔더니 존나 많은 인간성 보여주고 마지막에 마누스 보여 주는 거 까지
진짜 심연 나오고 도시 끝날때 더 탐험 못하는게 너무 아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