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스트 구조가 쭉 이어지는게 아니라 뚝뚝 끊기면적어도 일지 형식의 서술이라도 남겨서 유저가 기억할 수 있게 해줘야지그리고 제발 좀 Npc들이 나 어디갈꺼니까거기서 만나자 혹은 연이 닿으면 만나겠지 이런식으로라도 언질 좀 주고솔직히 시발 오픈월드인데 맨 아래동네 있던 애가 저 멀리 산동네에 갑툭튀 하는걸 어케 깨라는거냐
자연스럽게 교차되는 만남을 경험하라는 의도는 알겠지만 보상이 너무 달콤하다
그런거 있으면 숙제같아서 피곤함
뭐 몇개나있다고 호들갑은
당장 퀘 훨씬많은 젤다도 말 아예안나오는데 퀘스트창 경험이 유비밖에 없노
야숨 저널 존나 숙제같아서 하다 겜 접어버렸는데 나만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