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스트 구조가 쭉 이어지는게 아니라 뚝뚝 끊기면

적어도 일지 형식의 서술이라도 남겨서 유저가 기억할 수 있게 해줘야지


그리고 제발 좀 Npc들이 나 어디갈꺼니까

거기서 만나자 혹은 연이 닿으면 만나겠지 이런식으로라도 언질 좀 주고



솔직히 시발 오픈월드인데

맨 아래동네 있던 애가 저 멀리 산동네에 갑툭튀 하는걸 어케 깨라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