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새의 땅은 어지간히 뚝심있는 새끼 아닌 이상 데미갓 찾아가다 못참고 딴길가서 레벨이든 템이든 종자든 적절히 파밍되는데

그림자의 땅은 리마식이라 그때그때 보스 죽이고 뚫리는 맵 대로변만 따라가도 막보다보니까


억지로 도중에 성장을 위해 떠난다는 느낌을 준 감이 없잖아 있는듯

아님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