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하나만 끼워맞춰지면 그냥 우연이거나 나중에 장면에 맞게 땜빵했다고 볼 수도 있는데 여러 요소가 너무 많음

1. 말레니아가 라단에게 속삭이는 장면
> 본편에서는 의미없으나 DLC에서 풀림

2. 라단거대한룬 "부패에 맞서 싸우고 있다"
> 왜 안죽고 고통스러운 생명 질질 끄는지 DLC스토리로 해결

3. 말레니아는 전투 도중 알 수 없는 이유로 잠들었다.
> DLC에서 트리나가 미켈라 적대관계인걸로 해결. 엘든링 세계관에서 수면의 권능이 묘사된건 트리나밖에 없음

즉 DLC의 납치최면게이두창 스토리는 이미 수년전부터 계획 하에 진행되었다는 무시무시한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