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자유도 차이가 엄청 컸음.
난 닼소 1,2 는 안해봤고 닼소 3은 약간 해봤음.
정확히 어디까지인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아마 산제물의 길이었나? 그 죽창맨들 있던데.
거기까지 하고 지운걸로 기억함.
뭔가 장소는 계속 바뀌는데 결국엔 커다란 던전 내부에서 계속 움직이고있다는 느낌이 들더라.
반면 엘든링은 세상을 모험하는 맛이 났음.
토렌트로 기동성이 보장되니까 여기저기 쏘다니다가 우연찮게 던전 발견하면 횃불 들고 탐험하고...
암튼 엘든링이 닼소보단 취향이더라
- dc official App
엘든링 모험하는 재미에 맛들려서 입문한거면 앞으로 후속작 나올때마다 힘들어질껄..
후속작이 어떻게 나올줄 알고
취향에 안맞으면 못하겠지 머.. 엘든링 무한회차 돌려야지 - dc App
후속작으로 오픈월드 만든다는 계획도 없고 엘든링 자체가 도전작이었던만큼 앞으로 제대로된 오픈월드 만드려면 오픈월드 개발자들을 각잡고 구해야하는데 미야자키 개발성향이랑 오픈월드 개발자들이랑 성향이 안맞음.
오픈월드 개발자들은 만드는데 10년이 걸린다고 해도 어떻게든 다 담아넣으려고 하는 애들인만큼 납기일 넘기고 연기하는건 그냥 기본소양인데 미야자키는 납기일 철저하게 다 지키잖슴. 그러면 개발자를 존나 늘려야하는데 과연 그만큼 투자해서 만들어줄지도 의문이고. 애초에 그걸 받아주려면 서양 기술자들 데려와야하는데 걔넨 몸값이 존나비쌈
판매량이 압도적인데 뭔
나도 그래서 엘든링이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