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어렵다고들 하니까 내가 기억이 잘못된건가 싶기도 하고 난 스콜라랑 패링 적응하기 전 세키로가 프롬겜 중에서 가장 어려웠고,

닥소1 은 아노르 론도 은기사 활질이나 병자의 마을이나 온슈타인 스모우나 가고일이나 유령 피하기의 론도 유적처럼 

더럽고 짜증나는게 많았는데 이번 엘든링 dlc 가 이전작들보다 더 어렵다는 영상이나 글들 보면 뭔가가 뭔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