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아이와 시야와 기억이 이어져있어...""라단의 수북한 빨간 똥꼬털... 난 그만보고싶어....""제발... 그아이를 죽여줘... 용서하지말아줘...""그만 자유롭게 만들어줘..."
라단은 붉은 똥꼬털을 아버지의 똥꼬와 같다고 자랑스럽게 여겼대
아
근데 그러면 미켈라가 박는쪽인거냐
라단은 미켈라 극태쥬지에 박히면서 소녀처럼 울부짖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아아악 빛고리는 넣지 말아다오
미켈라가 공격이였어?
으악 씨발 상상해버렸어
수북한 빨간 똥꼬털 ㅅㅂ 개꼴리네 한발빼러간다
나도 보여줘 씨발년아
모그몸이면 뿔아니냐 ㅋㅋㅋ
감각도 공유돼있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