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마리카는 무녀마을에서 태어났고 두손가락의 접촉이 무녀마을 근처에서 이루어짐. 그게 데오의 손가락 유적
두손가락에 의해 반신 혹은 무언가가 된 마리카는 뿔인간들을 학살, 황금나무를 만들고 틈새의 땅의 신으로 등극
그다음 장성한 메스메르를 그림자땅으로 보내서 숙청, 본인은 텅 빈 무녀마을에 마지막으로 가서 추모, 애도의 표시로 아무에게도 알려주지 않은 작은 황금나무 기도를 심음.
또한 대모에게 메스메르를 그림자땅에 내버릴 것과 학살에 대한 죄책감을 고해성사하며 황금의 땋은 머리칼을 잘라 공물로 바침.
그 후 마리카는 다시는 무녀의 마을과 그림자땅에 돌아오지 않음
방금 막 무녀의 마을 가서 둘러봤는데 존나 쓸쓸하네 노래부터 새 날아가는거까지 하ㅅㅂ
대모 고해성사 부분은 잘 모르겠지만 나머진 나도 그렇게 이해함 + 그림자 땅은 원래 틈새의 땅의 일부였는데 마리카가 뭔 짓을 해서 그림자 세계에 땅 째로 쳐박은듯
두손가락 접촉이 무녀 마을 근처에서 이뤄졌다도 모르겠다 유적이 바로 옆이긴 한데 암시하는 텍스트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