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 본편은 오픈월드 구현을 도전한다는 의미에 초점을 맞췄고 DLC는 오픈월드를 얼마나 개좆같이 만들어볼까를 도전하는 의미였고
차기작이 나온다면 오호라 그래 존나큰월드도 할 줄 알고 좆같은 맵도 만들줄 아니까 이제 존나크고 개좆같은 맵을 만들어보자!
이렇게 갈 거 같음... 전투의 느낌은 다크소울 스타일은 이제 식상하니 아예 새로운 조작방식과 모션을 도입 할거 같고
자기가 만들고 싶은 판타지 알피지에서 엘든링은 과정일 뿐이라 했으니 또 하나 언젠가 나올거 같긴함 역대급 거대하고 개좆같은 두창게이 막보와 함께
난 세키로 같은 전투 스타일이 더 재밌던데 후속작 나왔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