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은 라다곤이긴 한데 곱씹어볼만한 건 고드프리같음 지 자식 안고 있는 것도 그렇고 모르고트 죽으면서 생긴 입자가 인도처럼 빛바랜자 향하는 것도 그렇고 자신있게 첫 엘데의 왕이라 말하는 것도 좋음 자기소개하면서 브금 나오는 것도 뽕 많이 차오르고 1페와는 별개로 2페 컷신은 불호에 가깝지만
세로시 찢는 거 빼면 2페도 멋있긴 한데 ㅋㅋㅋㅋ
그거 하나 때문에 몰입이 깨지는 게 유감임...
난 오히려 2페 컷신이 너무 인상적이었음 물론 꼭 죽였어야 했냐 싶긴 한데 그 뒤에 패턴이 호감이라 그런지 컷신도 호감임 ㅋㅋ
대뜸 애완묘 찢어죽이는거 보고 죄책감없이 죽임
단또의 시작
고드프리도 빌드업 잘 된 보스라 첫 조우 컷신에서 뽕 좀 찼음
2페 부연설명도 없이 찢어버리니까 너무 이상해
사자 포효하는것도 위압감 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