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성향상 전투를 좋아했을수는 있지만, 적어도 전투광 이라는 이름이 붙을정도로 명예보다 전투나 힘을 더 앞세우진 않았을거임.
그걸 잘 알 수 있는게 본편 케일리드 상황임.
적사자 군대 분위기가 전투광, 강자존이 지배하고 있었다면 지금처럼 끝까지 남아서 부패 억누르는 현상 자체가 일어날수가 없음.
특히 적사자성을 일부러 비워두고 개최하는 라단축제는 더더욱 성립될수가 없고.
라단의 명예로운 죽음은 걍 적사자 군대의 총의였다고 봐야지.
프레이야 이 박쥐년아
그걸 잘 알 수 있는게 본편 케일리드 상황임.
적사자 군대 분위기가 전투광, 강자존이 지배하고 있었다면 지금처럼 끝까지 남아서 부패 억누르는 현상 자체가 일어날수가 없음.
특히 적사자성을 일부러 비워두고 개최하는 라단축제는 더더욱 성립될수가 없고.
라단의 명예로운 죽음은 걍 적사자 군대의 총의였다고 봐야지.
프레이야 이 박쥐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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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야한테 한대 맞았노
적사자 모두 미켈라의 매료매료빔의 중독돼 진정한 해병으로 거듭나게된거야 라단혼자 퀴어축제를 버텨낸거고 ㅠㅠ
이새끼 레다 패거리랑 싸울때 프레이야한테 뒤졌나봄
애시당초 인성 1황이 적사자군인데
프레이야는 그냥 안스바흐랑 한 판 붙어보고 싶었던데 아닐까
뭐 라단은 실제로 상냥하기까지 했다고 하니까 그럴 수 있을 지 몰라도 휘하의 부하들이 전부 라단을 100퍼센트 닮으리란 법은 없지. 프레이야도 지 생각과 가치관이 있는 별개의 인물인데 라단의 전투적인 성향이 마음에 들어서 그 밑으로 들어간거라고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