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기전 지도주울때부터 골렘궁수로 분위기 잡아주고
문앞에 도착해서 골렘 썰고 왼쪽 보니까 뭔 검 무덤같은거 있고
더 가서 바닷가쪽에는 해파리들이랑 의자에 앉은 귀족(?)들이 먼 바다를 보고있음
ㅈㄴ쓸쓸해보임
들어가서 혼종들 썰고
마지막에 사자혼종잡으러 감옥 지나서 바닷가쪽 나오는데
성벽이 물가에 반쯤 잠겨있고 거기로 석양이 지고있는게
존나 쓸쓸한 기분이 들게함
해파리랑 꽂게 있는쪽에는 구석탱이에 화살 15개 들고 누워있는 시체도 있음
이넘은 뭐하다가 여기서 화살 들고 죽어있지??라는 생각이 들게함
사자혼종 있는 섬도 별로 숨겨진 것도 없는데 걍 ㅈㄴ 예쁘게 디자인돼있음
사자혼종 잡고나서 1시간동안 바닷가쪽 돌아다니다가 게임껐음
겜200%로 즐기노
굿디자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