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데미갓은 죽은뒤 부활할 애들이 본편시점에서 있어봤자 고드윈 정도일텐데 dlc에서 갑자기 비밀의식같은게 있다고 들먹이며 라단을 굳이 데려온건 뭔가 팬서비스같은 느낌이 많이 드는거 같음. 라단은 이미 죽었으니 본편에서도 얘가 부활할 가능성 떡밥자체가 없었는데 갑자기 등장해버리니 확실히 충격은 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