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 출시때도 그렇고
너무 다크소울이 어렵다는 인식과 인방때문아닐까
리마까지만해도 막히거나 너무 어려우면 여기가 아닌갑다하고 딴곳가야하는게 정답이었는데
3은 사실 앵간하면 길 꼬이거나 잃거나 후반지역 진입할 일이 없으니까 잘 안풀리면 될때까지 박는게 맞는데
엘은 리마하고 3하고 좀 합쳐놔서
어떤건 될때까지 박아야하고 어떤건 안되면 걍 딴곳가야하는데
원래 다크소울은 어렵다는 인식으로
"아 ㅋㅋ 역시 다크소울이야 보스전에 최소 5시간은 써야지 ㅋㅋ" 이러면서 꼴박하고
인방에서는 유튭각 잡느라 딴곳 가야하는걸 무슨 날밤세서 잡고있으니
일반 유입들이 다들 그렇게 했다가 대가리 깨진거 아닐까
물론 좆단은 가호 20강으로도 부족함
아님말고
라단까지 가는 길이 너무 프리패스임 ㅋㅋ
그냥 길 보이는대로 가다보면 라단임
다른 곳 가는 길 어려운 것도 한몫할듯
분명 가호 18이었는데 난 왜 그렇게 오래걸린거지
좆단은 그냥 병신보스여서
메황 잡고 로미나만 잡았는데 바로 미켈러단 나와서 뺨다구 양옆으로 갈김
능지 있으면 초반에 가호 설명나올때, 아 맵돌아다니면서 가호 파밍부터 해야겠구나 생각을 하는게 보통 아닐까...
나는 에너르 열림 여기 진짜 마지막에 마지막에 가서 몰랐는데 인방인들 보니까 뭔 초중반에 거기 가있는 애들 많더라 ㅋㅋ 난 메스메르도 꽤 후반에 잡았는데
난 그림자나무파편 처음 줍고나서부터 십자가부터 찾으러다니긴 했는데
역시 프롬이야하고 난이도에 만족하면 모르겠는데 난이도 욕하기 시작하면 본인 능지 문제도 있는거지
나는 라단 잡을때 라단이 dlc에서 가장 강한 보스인지도 몰랐음. 메인 루트 따라가라고 해서 따라간건데... 지도도 2개밖에 못먹었는데 벌써 막보가 나올리가 없다고 믿었고, 라단 잡고나면 스토리가 더 진행되고, 더 강한 보스들이 있는 장소로 축복이 안내할 줄 알았음. 그리고 라단 직전 보스인 로미나가 개호구잖아. 난이도 순서가 안맞을리가 없다고 생각했지... 근데 시발 쌔도 너무 쌔더라 ㅋㅋㅋ 그래도 지도도 못찾았는데 딴데 어딜가 그냥 얘 잡으면 길이 더 열리겠지. 이 생각밖에 없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