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일리드 씹창내서 그쪽 사람들 죽이고말레니아 이용해서 썩어가게 만들고라단은 말해 뭐해모그도 이용해서 죽여버리고성수 유기해서 성수 병사들도 뒤지게 만들고미켈라 가신단도 결국 지들끼리 죽이게 만들고살인 종용했으면서 뭐가 상냥한 세계노?
다 뒤지면 아무튼 상냥해진다고
우덜식 상냥은 그렁거랑께요
히틀러도 게르만족한텐 상냥했다이기 ㅋㅋ - dc App
이놈도 이중인격이다 보니 어린애스러운 악의없는 악과 순수한 선이 공존하는거 같음. 사랑까지 버리면서 결국 인간성도 버린거고 플레이어가 타도할 명분을 준거 같음. 막보전도 성스러운 분위기를 뽐내지만 라단의 몸에 난 흉조의 뿔로 그것이 뒤틀린 악임을 나타낸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