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입, 투기장 전부다 겁쟁이들의 쉼터임.
친구 한 두세명 불러다놓고 침입자들 다굴치는 맛에 하는 겁쟁이 새끼들이거나
투기장이라고 들어와놓고 랜뽑, 랜뽑이 아니어도 결국 하루종일 니가와만 하는 겁쟁이들의 쉼터다.
니가와 안하는 새끼 보기가 하늘에 별따기임.
좆도 씨알도 안맥히는 전회 싸개짓 하다가 지면 랜뽑하거나
전회 싸개짓으로 어쩌다 어쩌다 1킬 따면 남은 시간 내내 구르기 구르기 해서 이기는 겁쟁이들의 싸움터다.
무슨 핵이라도 쓰셨는지 스태미너만 99는 투자하셨나봄.
구르기가 끝날 기미가 안보임.
에라이 병신겜. 스토리나 마저 밀란다.
눈을 떳구나
머리가 높구나
똑똑한 청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