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따 써먹으려고 매료 시킨걸거 아냐. 미켈라무새가 된 모그가 미켈라에게 득이 되는 일을 어떤걸 해준겨?
익명(106.101)2024-07-09 09:01
답글
모그 이용해서 그림자땅 갔고 삧이 모그 죽이니까 시체도 챙겨갔다고만 나옴. 어떤식으로 이용해서 갔는지는 안 나오고
익명(211.194)2024-07-09 09:02
답글
아 그땅 가는데 모그를 이용해서 갔다고 나옴?
익명(106.101)2024-07-09 09:03
답글
ㅇㅇ
익명(211.194)2024-07-09 09:04
라단의 몸은 모그에서 온 것입니다.
그러니 엄밀히 말하면 미켈라단모그 입니다. ^^
칫솔74(generous2241)2024-07-09 09:02
황금률 이전 시대가 죽음을 관장하는 쌍조의 시대다보니 죽게되면 타비아의 배와 죽음의새가 나타나서 재탄의 의식을 실행해서 다시 되살리던 구조임
근데 황금률이 지배하다보니 쌍조의 권능이 사라지면서 백수되가지고 재탄의식 자체가 사라졌는데 미켈라가 그걸 고드윈한테 시도하다가 결국 실패함
일식의 쇼텔 설명 읽어보면 일단 재탄은 시도해봤다는건 사실임. 근데 재탄의 의식을 시도해봤는데도 고드윈이 저꼬라지로 남아있다는건 그 의식이 결국 실패했다는거지. 미켈라는 반신으로 선택받았고 상냥한 세계를 만들기 위해서 반려를 만들어야했는데 그 후보가 고드윈과 라단이었을뿐임.
삧바리(part1461)2024-07-09 09:13
답글
포르삭스 때문에 실패한건지 아니면 재탄 과정에서 뭐가 잘못된건진 몰라도 암튼 고드윈 살리는덴 실패함. 반만 죽어서 그런것도 있을꺼고 애초에 피아루트를 타려면 라니 주흔도 필요해서 아마 주흔 반쪽을 못찾아서 실패한게 더 크지 않을까 싶음.
삧바리(part1461)2024-07-09 09:15
답글
여튼 고드윈 살리는게 실패했으니 그러면 반려를 라단으로 선택해야 자기가 원하는 세계선을 실행시킬수 있으니 라단 데려오려고 파쇄전쟁 일으켜서 참전한게 아닐까 싶음. 로데일 공성전땐 조용히 있다가 갑자기 참전한것도 라단을 죽여서 그림자땅으로 데려가려고.
그야 들크에선 재탄을 했는데 실패했다는게 주된 얘기가 아니라 라단관련 얘기랑 자기가 추구하고자 하는 세계랑 메인이기도하고 원래 고드윈이 나오려던거 갈아엎고 라단으로 바꾼것도 미야자키가 라단 넣고 싶어서 넣었다고 지 입으로 얘기했음.
언급없는게 당연하지 중간에 갈렸으니까
삧바리(part1461)2024-07-09 09:32
답글
그럼 재탄이고 나발이고... 라단 부활은 그냥 깝툭튀 추가설정 부활인가?
익명(106.101)2024-07-09 09:35
답글
ㅇㅇ 애초에 푸른해안 언데드부터 영혼 불꽃 용에다 고드윈 죽음의 기사들까지 전부 죽음과 관련된 놈들이고 죽음 의례의 새까지 등장한 마당에 죽음과 밀접한 관계가 깊은 고드윈 언급이 하나도 없다는것부터 중간에 잘렸다는거지. 그냥 미야자키가 설정 개무시하고 넣어서 어거지로 수정된거임.
미켈라무새 만들어놨잖아
어따 써먹으려고 매료 시킨걸거 아냐. 미켈라무새가 된 모그가 미켈라에게 득이 되는 일을 어떤걸 해준겨?
모그 이용해서 그림자땅 갔고 삧이 모그 죽이니까 시체도 챙겨갔다고만 나옴. 어떤식으로 이용해서 갔는지는 안 나오고
아 그땅 가는데 모그를 이용해서 갔다고 나옴?
ㅇㅇ
라단의 몸은 모그에서 온 것입니다. 그러니 엄밀히 말하면 미켈라단모그 입니다. ^^
황금률 이전 시대가 죽음을 관장하는 쌍조의 시대다보니 죽게되면 타비아의 배와 죽음의새가 나타나서 재탄의 의식을 실행해서 다시 되살리던 구조임 근데 황금률이 지배하다보니 쌍조의 권능이 사라지면서 백수되가지고 재탄의식 자체가 사라졌는데 미켈라가 그걸 고드윈한테 시도하다가 결국 실패함
고드윈을 반려로 만드는건 실패해서 그냥 라단 선택한거
실패해서 황금 묘비 문구대로 곱게 죽어주세요로 선회? 아니면 그건 다른 의민가
본편 떡밥이던 재탄의식을 써먹은거라고? 근데 들크에는 재탄관련 언급도, 일식도 없지 않나?
일식의 쇼텔 설명 읽어보면 일단 재탄은 시도해봤다는건 사실임. 근데 재탄의 의식을 시도해봤는데도 고드윈이 저꼬라지로 남아있다는건 그 의식이 결국 실패했다는거지. 미켈라는 반신으로 선택받았고 상냥한 세계를 만들기 위해서 반려를 만들어야했는데 그 후보가 고드윈과 라단이었을뿐임.
포르삭스 때문에 실패한건지 아니면 재탄 과정에서 뭐가 잘못된건진 몰라도 암튼 고드윈 살리는덴 실패함. 반만 죽어서 그런것도 있을꺼고 애초에 피아루트를 타려면 라니 주흔도 필요해서 아마 주흔 반쪽을 못찾아서 실패한게 더 크지 않을까 싶음.
여튼 고드윈 살리는게 실패했으니 그러면 반려를 라단으로 선택해야 자기가 원하는 세계선을 실행시킬수 있으니 라단 데려오려고 파쇄전쟁 일으켜서 참전한게 아닐까 싶음. 로데일 공성전땐 조용히 있다가 갑자기 참전한것도 라단을 죽여서 그림자땅으로 데려가려고.
그 부분까지는 아다리 맞는거 같은데, 막상 인겜에서 재탄의식의 떡밥이 들크에선 전혀 없지 않음? 하다못해 게임중에 일식이라도 마주치면 연상이라도 하겠는데, 일식은 커녕 텍스트도 없잖아
그야 들크에선 재탄을 했는데 실패했다는게 주된 얘기가 아니라 라단관련 얘기랑 자기가 추구하고자 하는 세계랑 메인이기도하고 원래 고드윈이 나오려던거 갈아엎고 라단으로 바꾼것도 미야자키가 라단 넣고 싶어서 넣었다고 지 입으로 얘기했음. 언급없는게 당연하지 중간에 갈렸으니까
그럼 재탄이고 나발이고... 라단 부활은 그냥 깝툭튀 추가설정 부활인가?
ㅇㅇ 애초에 푸른해안 언데드부터 영혼 불꽃 용에다 고드윈 죽음의 기사들까지 전부 죽음과 관련된 놈들이고 죽음 의례의 새까지 등장한 마당에 죽음과 밀접한 관계가 깊은 고드윈 언급이 하나도 없다는것부터 중간에 잘렸다는거지. 그냥 미야자키가 설정 개무시하고 넣어서 어거지로 수정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