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를 손이 없어서 지 몸에 대고 눌러서 찌르는 중인데
라단 덩치 생각해보면 바늘 맞는 수준 아닐까
부패안쌌으면 졌을듯 - dc App
THELEMA(sssiiiaaalllnnn)2024-07-09 12:23
답글
그 수준이면 애초에 칼싸움이 성립이 안 되는데 라단 억빠인듯
익명(211.194)2024-07-09 12:23
팔 부숴져도 별 반응 없는거보면 ㄹㅇ인듯
pc플스(tinkywikky)2024-07-09 12:24
설정상 부패싸고 기절한거 부하들이 끌고 퇴각한거아님? 라단은 멀쩡했다가 점점 부패하다 미친거고 당시 상황으론 라단이 이긴거맞을걸
익명(203.223)2024-07-09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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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부패싸고도 말레가 칼 휘둘렀다고 증언하는 영체 있음. 라단이 죽을 뻔 했는데 트리나가 말레 억지로 재워서 목숨 건진 거고
익명(211.194)2024-07-09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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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부패 속에서 춤추는 모습을 보았다 이런 식이었던거 같은데 말레니아 자체부터가 원래 부패에 썩어가는 몸이었던거 생각하면 상황을 해석하기 나름인듯
익명(175.127)2024-07-09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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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오니아 처음 쓴 게 저때라고 증언하는 영체도 있고, 에오니아 전까진 부패 흩날리면서 싸우질 않았음. 해석할 여지가 따로 없어
익명(211.194)2024-07-09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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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쇄전쟁때는 애초에 그나마 부패 막아주는 금침 빼놓고 시작하기도 했고
익명(175.127)2024-07-09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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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침 빼놨다고 부패 속에서 칼 보일 정도로 꾸릉내가 퍼졌으면 트레일러에서도 보였어야지. 저때도 이미 빼고 싸웠다
익명(211.194)2024-07-09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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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몸이 썩어가는 부패 속에서 싸웠다일지 부패방구 싸고 난 뒤 에오니아 늪에서 싸웠다일지 누가 앎. 글고 애초에 1차 트레일러 보면 라단 혼자 멀쩡하게 서서 축복? 거둬지는것도 나오는데 뭐
익명(175.127)2024-07-09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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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공식 언급이 무승부인데다 라단도 글케따지면 전투 전부 끝나고 자기 미치고 부패 퍼질테니 자기 통곡사구에 가둬라라고 명령할정도로 정신 멀쩡했는데 그정도면 니말대로 부패방구 맞고도 계속 전투가 이어졌더라도 라단도 계속 싸웠을 가능성도 있지. 걍 무승부고 과정만 대충 생각하면 될걸 뭘 그리 머리아프게 누기 이겼니 뭐니 하고 있음
익명(175.127)2024-07-09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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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 속에서 춤추는 칼을 본 건 타자 시점인데 그런 해석이 어떻게 나옴? 트레일러에 라단이 혼자 멀쩡하게 서서 싸움에 임하는 건 나와도 부패 쳐맞고는 나오지도 않음
익명(211.194)2024-07-09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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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단 명령했단 소리도 없고 공식 언급이면 말레니아 불패니 무패니도 마찬가지 아닌가. 승자 없는 싸움인 건 피차 목적 달성 못 했으니 맞는 소리고. 오히려 적사자군이 패잔병 추슬러서 자발적으로 했단 암시나 있지
익명(211.194)2024-07-09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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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트레일러 하늘을 봐라 불타고 있잖아 어쩌고 하는 장면이 애초에 부패방구 쳐맞고 난 이훈데
익명(175.127)2024-07-09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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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오니아 터뜨리기 전부터도 하늘은 빨갛던데 그게 무슨 쳐맞은 뒤야
익명(211.194)2024-07-09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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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라단이 명령안했으면 싸운건 에오니아 늪인데 왜 통곡사구서 튀어나오겠음. 부패에 찌들어서 미쳐있었으면 부하들이 옮길수나 있었겠냐.
익명(175.127)2024-07-09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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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리드 지역자체가 붉거나 전쟁중에 불난거일수도 있고 에오니아 터트리는 시점에서 부패싼거 잔아
익명(118.235)2024-07-09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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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오니아 늪에서 뻗은 라단 회수에서 통곡사구로 데려다 놓은 거겠지. 애초에 말레니아는 트리나 탓에 잠들어서 수하가 허겁지겁 옮기고 있었는데 라단이 멀쩡했으면 그게 가능이나 헀나?
익명(211.194)2024-07-09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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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짤만 봐도 에오니아 터지기 전 싸우던 시점에서 하늘이 빨갛잖아. 부패 탓이 아닌데 뭘 하늘 빨개니까 부패임
찌를 손이 없어서 지 몸에 대고 눌러서 찌르는 중인데 라단 덩치 생각해보면 바늘 맞는 수준 아닐까 부패안쌌으면 졌을듯 - dc App
그 수준이면 애초에 칼싸움이 성립이 안 되는데 라단 억빠인듯
팔 부숴져도 별 반응 없는거보면 ㄹㅇ인듯
설정상 부패싸고 기절한거 부하들이 끌고 퇴각한거아님? 라단은 멀쩡했다가 점점 부패하다 미친거고 당시 상황으론 라단이 이긴거맞을걸
오히려 부패싸고도 말레가 칼 휘둘렀다고 증언하는 영체 있음. 라단이 죽을 뻔 했는데 트리나가 말레 억지로 재워서 목숨 건진 거고
그냥 부패 속에서 춤추는 모습을 보았다 이런 식이었던거 같은데 말레니아 자체부터가 원래 부패에 썩어가는 몸이었던거 생각하면 상황을 해석하기 나름인듯
에오니아 처음 쓴 게 저때라고 증언하는 영체도 있고, 에오니아 전까진 부패 흩날리면서 싸우질 않았음. 해석할 여지가 따로 없어
파쇄전쟁때는 애초에 그나마 부패 막아주는 금침 빼놓고 시작하기도 했고
금침 빼놨다고 부패 속에서 칼 보일 정도로 꾸릉내가 퍼졌으면 트레일러에서도 보였어야지. 저때도 이미 빼고 싸웠다
자기 몸이 썩어가는 부패 속에서 싸웠다일지 부패방구 싸고 난 뒤 에오니아 늪에서 싸웠다일지 누가 앎. 글고 애초에 1차 트레일러 보면 라단 혼자 멀쩡하게 서서 축복? 거둬지는것도 나오는데 뭐
애초에 공식 언급이 무승부인데다 라단도 글케따지면 전투 전부 끝나고 자기 미치고 부패 퍼질테니 자기 통곡사구에 가둬라라고 명령할정도로 정신 멀쩡했는데 그정도면 니말대로 부패방구 맞고도 계속 전투가 이어졌더라도 라단도 계속 싸웠을 가능성도 있지. 걍 무승부고 과정만 대충 생각하면 될걸 뭘 그리 머리아프게 누기 이겼니 뭐니 하고 있음
부패 속에서 춤추는 칼을 본 건 타자 시점인데 그런 해석이 어떻게 나옴? 트레일러에 라단이 혼자 멀쩡하게 서서 싸움에 임하는 건 나와도 부패 쳐맞고는 나오지도 않음
라단 명령했단 소리도 없고 공식 언급이면 말레니아 불패니 무패니도 마찬가지 아닌가. 승자 없는 싸움인 건 피차 목적 달성 못 했으니 맞는 소리고. 오히려 적사자군이 패잔병 추슬러서 자발적으로 했단 암시나 있지
1차 트레일러 하늘을 봐라 불타고 있잖아 어쩌고 하는 장면이 애초에 부패방구 쳐맞고 난 이훈데
에오니아 터뜨리기 전부터도 하늘은 빨갛던데 그게 무슨 쳐맞은 뒤야
그리고 라단이 명령안했으면 싸운건 에오니아 늪인데 왜 통곡사구서 튀어나오겠음. 부패에 찌들어서 미쳐있었으면 부하들이 옮길수나 있었겠냐.
케인리드 지역자체가 붉거나 전쟁중에 불난거일수도 있고 에오니아 터트리는 시점에서 부패싼거 잔아
에오니아 늪에서 뻗은 라단 회수에서 통곡사구로 데려다 놓은 거겠지. 애초에 말레니아는 트리나 탓에 잠들어서 수하가 허겁지겁 옮기고 있었는데 라단이 멀쩡했으면 그게 가능이나 헀나?
본문 짤만 봐도 에오니아 터지기 전 싸우던 시점에서 하늘이 빨갛잖아. 부패 탓이 아닌데 뭘 하늘 빨개니까 부패임